
주일 낮예배 대표 기도문 1월
주일 낮예배 대표 기도문 1월을 통해 새해 첫 달의 은혜와 축복을 하나님께 간구하며, 한 해를 신실하게 시작하는 성도들의 마음을 모아 올려드립니다. 1월은 새로운 시작과 소망으로 가득한 달입니다. 이 시기에 드리는 기도는 한 해 전체를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살아가겠다는 다짐과 함께 우리의 신앙을 더욱 견고하게 세워나가는 소중한 시간이 됩니다.
주일 낮예배 대표 기도문 1 – 새해 첫 주일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이 하늘에 있고 주의 진실하심이 공중에 사무쳤나이다” (시편 36:5)
새해가 밝았습니다.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또 다른 한 해를 맞이하게 하시고, 이 거룩한 주일에 하나님 앞에 나아와 예배드릴 수 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우리와 함께하시며 인도하시고 보호하신 하나님의 사랑에 깊이 감사드리며, 새로운 한 해도 주님의 손길 아래 머물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2025년 새해를 맞이하며 우리의 마음을 새롭게 하여 주시옵소서. 지난날의 연약함과 부족함을 회개하며, 주님 앞에 겸손한 마음으로 나아갑니다. 새해에는 더욱 주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섬기는 성도가 되게 하시며, 주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 한 해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각자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선하신 계획이 이루어지게 하시고, 가정과 직장, 그리고 모든 만남의 자리에서 주님의 빛을 발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어려움과 시련이 있을 때에도 주님을 의지하며, 감사와 찬양으로 승리하는 믿음의 사람들이 되게 하시옵소서.
또한 우리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기도드립니다. 새해에도 하나님의 은혜가 이 땅에 충만하게 하시고, 정의와 평화가 강물처럼 흘러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교회가 세상의 소금과 빛의 역할을 감당하며, 복음 전파의 사명을 힘있게 감당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하나님, 새해 첫 주일 예배를 통해 우리의 마음을 새롭게 하시고, 한 해 동안 주님과 동행하는 복된 삶을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일 낮예배 대표 기도문 2 – 신년 감사와 다짐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시편 121:1-2)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에게 새로운 한 해를 허락하시고 이 거룩한 주일에 주님께 예배드릴 수 있는 은혜를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365일이라는 긴 여정 앞에서 때로는 두렵고 걱정스러운 마음이 들지만,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약속을 붙들고 담대히 나아갑니다.
하나님,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주님의 은혜가 얼마나 크고 넓었는지를 깨닫습니다. 건강하게 지킬 수 있었던 것, 가족들과 함께할 수 있었던 것, 일용할 양식을 주신 것, 무엇보다 신앙 안에서 성장할 수 있게 하신 모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때로는 원망하고 불평했던 연약한 모습들을 회개하며, 새해에는 더욱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새해를 맞이하며 우리 각자에게 새로운 비전과 꿈을 주시옵소서. 주님의 뜻 안에서 세운 계획들이 아름답게 이루어지게 하시고, 우리의 노력과 수고가 헛되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특히 영적으로 더욱 성숙해지기를 소망하며, 말씀을 사모하고 기도하는 일에 더욱 힘쓰는 성도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올해도 우리 가정들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부모와 자녀 간에, 부부 간에 더욱 깊은 사랑과 이해가 넘치게 하시고, 서로를 섬기며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가정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는 가정들에게는 하나님의 공급하심이 넉넉하게 임하게 하시고, 건강의 문제로 고통받는 분들에게는 하나님의 치유하심이 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새해에도 우리와 함께 동행하여 주시고, 매 순간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걸어가는 믿음의 사람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일 낮예배 대표 기도문 3 – 새해 첫째 주 은혜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태복음 6:33)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2025년 새해의 첫 번째 주일을 맞이하여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올려드립니다. 한 해의 시작을 주님과 함께할 수 있음이 얼마나 큰 복인지 모릅니다. 우리의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사랑하시고 돌보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새해가 시작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계획과 목표를 세우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들도 세상적인 성공과 번영을 바라는 마음이 있지만, 무엇보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마음을 주시옵소서. 주님의 뜻이 우리 삶의 중심이 되게 하시고, 모든 계획과 결정에서 주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는 성도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새해에 우리 교회 공동체가 더욱 하나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서로 사랑하고 격려하며, 함께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세워가는 일에 힘쓰게 하시옵소서. 전도와 선교의 사명을 잊지 않고, 아직 복음을 듣지 못한 이웃들에게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데 힘쓰는 교회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나라의 정치, 경제, 사회 전반에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이 실현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특히 어려운 환경에 처한 이웃들, 외로운 사람들, 병든 자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치유가 임하게 하시고, 우리 성도들이 그들을 섬기는 일에 앞장서게 하여 주시옵소서.
개인적으로는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주님의 증인으로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직장에서, 학교에서, 가정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며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삶을 살게 하시고,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소망을 잃지 않고 주님만을 의지하는 믿음의 사람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새해 첫째 주일을 맞아 우리의 마음을 새롭게 하시고, 한 해 동안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승리하는 삶을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일 낮예배 대표 기도문 4 – 새해 소망의 기도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예레미야 29:11)
은혜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새해를 맞이하여 우리에게 새로운 소망과 비전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우리와 함께하시며 모든 길을 예비하시고 인도하신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찬양합니다. 새로운 한 해도 우리와 함께하시겠다는 약속을 붙들고 담대히 나아갑니다.
하나님, 때로는 앞날이 막막하고 불확실해 보일 때가 있습니다. 개인적인 문제들, 가정의 어려움, 사회의 혼란스러운 상황들을 바라보며 마음이 무거워질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주님께서 우리를 향한 선한 계획을 가지고 계시며, 우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신다는 말씀을 믿습니다. 우리의 한계와 연약함 너머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합니다.
새해를 맞아 우리 각자에게 새로운 꿈과 비전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뜻 안에서 세운 목표들이 아름답게 이루어지게 하시고,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일들을 감당할 수 있는 능력과 지혜를 주시옵소서. 무엇보다 영적으로 더욱 성숙해져서 주님의 마음을 닮아가는 성도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가족들과 사랑하는 사람들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건강과 평안을 주시고, 서로를 이해하고 용서하며 사랑하는 마음을 주시옵소서. 특히 신앙 안에서 함께 성장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는 가정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직 주님을 모르는 가족들이 있다면 올해 꼭 복음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나라와 민족을 위해서도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정치적인 갈등과 사회적 분열이 치유되고,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이 이 땅에 실현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교회가 사회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며, 복음으로 이 나라를 변화시키는 일에 쓰임 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새해에 우리에게 허락하신 모든 날들이 주님께 영광이 되는 날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매일의 삶 속에서 주님의 사랑을 경험하고, 그 사랑을 이웃들과 나누는 복된 한 해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일 낮예배 대표 기도문 5 – 겨울철 은혜의 기도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정녕히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라” (이사야 43:19)
창조주 하나님, 1월의 추위 속에서도 우리를 따뜻하게 품어주시고, 이 거룩한 주일에 하나님 앞에 나아와 예배드릴 수 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겨울의 차가운 바람과 얼어붙은 땅을 바라보면서도, 그 속에서 새로운 생명을 준비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생각하며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하나님 아버지, 자연의 계절처럼 우리의 인생에도 겨울같은 시간들이 있습니다. 어려움과 시련, 아픔과 상처로 마음이 얼어붙을 때가 있고, 앞이 보이지 않아 절망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주님께서 그 모든 어둠과 추위 속에서도 새로운 일을 행하시며,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시는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지금 질병으로 고통받고 계신 분들에게 하나님의 치유하심이 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몸의 아픔뿐만 아니라 마음의 상처도 주님께서 어루만져 주시고, 새로운 소망과 기쁨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힘들어하는 가정들에게는 하나님의 공급하심이 넉넉하게 임하게 하시고, 일자리를 구하는 분들에게 좋은 기회가 열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새해를 맞아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출발을 하고 있습니다. 학업을 시작하는 학생들, 새로운 직장을 시작하는 분들, 새로운 사업을 준비하는 분들 모두에게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이 함께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무엇보다 모든 일의 중심에 하나님을 모시고, 주님의 뜻을 구하며 살아가는 삶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교회 공동체가 이 겨울철에도 서로를 따뜻하게 품어주는 사랑의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 외로움을 느끼는 분들,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사랑을 베풀 수 있게 하시고, 우리의 작은 섬김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이 전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추운 겨울이 지나면 따뜻한 봄이 오듯이, 우리 삶의 어려운 시간들도 지나가고 새로운 은혜의 계절이 올 것을 믿습니다. 오늘도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감사와 찬양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새해 첫 달 주일 예배를 더욱 은혜롭게 드리고 싶으시다면, 다양한 예배 자료와 설교를 통해 영적 성장의 기회를 만나보세요. 사랑의교회 주일예배 설교에서 더 많은 은혜의 말씀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주일 낮예배 대표 기도문 1월 다운로드 하기
주일 낮예배 대표 기도문 1월 다운로드 하기
마음의 깊이를 더하는 기도문을 다운로드하세요
원하시는 파일 형식을 선택하세요
위 파일은 자유롭게 다운로드하여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대표 기도문 나눔터의 주일 낮예배 대표 기도문 1월 자료입니다. 예배, 소그룹 모임, 개인 기도에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