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넷째주 주일 낮예배 대표 기도문
7월 넷째주 주일 낮예배 대표 기도문으로 은혜로운 예배를 준비하세요. 여름철 무더위 속에서도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성도들을 위한 기도문을 준비했습니다. 각각의 기도문은 성경 말씀에 기반하여 작성되었으며, 교회 공동체가 함께 드릴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습니다. 이번 주일에도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충만하기를 소망하며 기도드립니다.
7월 넷째주 주일 낮예배 대표 기도문 1 – 여름철 은혜
“여호와께서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민수기 6:24)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주님의 집에서 예배드릴 수 있는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7월의 마지막 주일을 맞아 우리 모두가 한마음으로 주님께 나아가게 하심을 찬양합니다.
무더운 여름철임에도 불구하고 예배 자리를 지키고 있는 모든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가 임하게 하옵소서. 뜨거운 햇볕 아래서도 주님을 향한 열정만큼은 더욱 뜨겁게 타오르게 하시고, 세상의 유혹과 피곤함을 이기고 예배 자리를 지킬 수 있는 힘을 주옵소서.
이번 한 주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온 우리들의 모든 수고와 노력을 기억해 주옵소서. 직장에서, 가정에서, 학교에서 하나님의 자녀다운 모습으로 살아가려고 애쓰는 모든 이들을 격려해 주시고, 때로는 넘어지고 실수했을지라도 다시 일으켜 세워 주옵소서.
특별히 여름휴가철을 맞아 가족들과 소중한 시간을 보내는 성도들이 있사오니, 그들의 쉼이 참된 안식이 되게 하시고 가족 간의 사랑과 화목이 더욱 깊어지게 하옵소서. 또한 휴가를 떠나지 못하고 각자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성도들에게도 하나님 안에서 참된 평안과 쉼을 누리게 하옵소서.
오늘 이 예배를 통해 우리 모두가 새로운 은혜와 능력을 받아 다가오는 한 주간도 승리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주님의 사랑 안에서 서로 사랑하고 격려하며,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귀한 하나님의 백성들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7월 넷째주 주일 낮예배 대표 기도문 2 – 감사와 회개
“내가 범죄하였나이다 여호와여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시편 51:4)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이 시간 우리의 마음을 주님 앞에 활짝 열고 진실한 마음으로 나아갑니다. 지난 한 주간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크고 작은 은혜들을 기억하며 감사의 고백을 드립니다.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몸을 주시고, 가족과 함께 평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일터에서 하나님이 맡겨주신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능력과 지혜를 주심을 감사하고, 무엇보다 하나님의 자녀라는 신분을 허락하여 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주님, 우리는 또한 이 시간 우리의 부족함과 연약함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때로는 세상의 가치관에 흔들려 하나님보다 다른 것들을 더 사랑했던 모습들을 회개합니다.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주님의 명령을 온전히 순종하지 못하고, 자기중심적인 생각과 행동으로 살아왔음을 고백합니다.
가정에서는 가족들에게 인내하지 못하고 화를 내거나 무관심했던 모습들을, 직장에서는 정직하지 못하거나 최선을 다하지 않았던 순간들을 돌아보며 회개합니다. 또한 교회 공동체 안에서도 서로 사랑하고 섬기기보다 판단하고 비교했던 마음들을 용서해 주옵소서.
이제 우리의 모든 죄와 허물을 예수님의 보혈로 깨끗하게 씻어 주시고, 새로운 마음과 새로운 영으로 충만하게 하옵소서. 앞으로의 삶에서는 주님의 뜻에 순종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는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옵소서.
주님, 오늘 이 예배가 우리 모두에게 새로운 출발점이 되게 하시고, 회개하는 자에게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과 용서를 깊이 체험하게 하옵소서. 거룩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7월 넷째주 주일 낮예배 대표 기도문 3 – 교회와 성도를 위한 기도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위하여” (에베소서 1:23)
거룩하신 하나님, 오늘도 우리 교회 공동체가 한자리에 모여 주님께 예배드릴 수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각기 다른 배경과 환경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이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하나 되어 예배하는 이 시간이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지 깨닫게 하옵소서.
먼저 우리 담임목사님과 모든 교역자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준비하고 전하는 일에 성령님의 특별한 도우심이 함께하게 하시고, 몸과 마음이 건강하여 주님의 일을 기쁨으로 감당할 수 있게 하옵소서. 목회자의 가정에도 하나님의 평안과 축복이 충만하게 하옵소서.
각 부서에서 섬기고 있는 모든 임역자들과 봉사자들에게도 주님의 은혜가 넘치게 하옵소서. 찬양대원들이 하나님께 아름다운 찬양을 올려드릴 수 있도록 도우시고, 주일학교 교사들이 다음 세대를 위한 귀한 사명을 기쁨으로 감당하게 하옵소서. 또한 예배를 준비하고 섬기는 모든 분들의 수고를 기억해 주옵소서.
연세가 많으신 어르신들과 몸이 불편하신 성도들을 특별히 돌보아 주옵소서. 건강을 회복시켜 주시고, 치료받고 있는 분들에게는 하나님의 치유의 손길이 함께하게 하옵소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우들에게는 하나님의 공급하심이 충만하게 하시고, 마음의 상처와 아픔이 있는 분들에게는 주님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옵소서.
젊은 청년들과 학생들이 이 변화무쌍한 시대 속에서도 믿음의 뿌리를 깊이 내리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진로와 취업, 결혼과 같은 인생의 중요한 선택 앞에서 하나님의 지혜와 인도하심을 구하는 청년들에게 분명한 응답을 주옵소서.
우리 교회가 이 지역사회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게 하시고, 아직 복음을 듣지 못한 이웃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는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교회 안에서는 서로 사랑하고 격려하며, 교회 밖에서는 세상을 향해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는 성숙한 그리스도인들이 되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7월 넷째주 주일 낮예배 대표 기도문 4 – 사회와 민족을 위한 기도
“왕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나님께 간구하고 기도하고 도고하고 감사하기를 원하노라” (디모데전서 2:1-2)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 온 세상을 다스리시는 주권자이신 하나님께 우리나라와 민족을 위해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대한민국이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이 실현되는 나라가 되게 하시고, 모든 국민이 평안과 행복을 누리며 살아갈 수 있게 하옵소서.
우리나라의 대통령과 정부 관료들, 국회의원들과 사법부에 종사하는 모든 분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정치와 행정을 펼쳐나가게 하옵소서. 개인의 이익이나 당파적 이해관계를 넘어서 진정으로 국민을 위하고 나라의 미래를 생각하는 정치가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들과 소상공인들, 실업으로 고통받는 가정들을 특별히 돌보아 주옵소서. 코로나19 이후 변화된 경제 환경 속에서도 우리 경제가 건실하게 회복되고, 모든 국민이 안정된 일자리를 갖고 희망을 품고 살아갈 수 있게 하옵소서.
사회 곳곳에 만연한 갈등과 분열의 문제들을 해결해 주옵소서. 세대 간의 갈등, 지역 간의 차별, 계층 간의 대립 등으로 상처받고 있는 우리 사회에 화해와 용서, 이해와 배려의 정신이 회복되게 하옵소서. 특히 다음 세대를 위한 교육 환경이 개선되고, 청소년들이 건전한 가치관을 형성하며 성장할 수 있는 사회가 되게 하옵소서.
북한과의 관계에서도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나타나게 하옵소서. 분단의 아픔을 치유하시고 평화통일의 그날이 하루속히 오게 하시되, 그 과정에서 많은 생명이 희생되지 않고 평화롭게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북한의 동포들이 자유롭게 복음을 듣고 믿을 수 있는 날이 속히 오게 하옵소서.
온 세계가 평화롭고 안전한 곳이 되게 하시고, 전쟁과 테러, 자연재해로 고통받는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도우심이 함께하게 하옵소서. 또한 우리나라가 세계 선교와 인도적 지원에 앞장서는 나라가 되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게 하옵소서.
주님, 이 모든 기도제목들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우리 성도들도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의 사명을 잊지 않게 하옵소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일에 우리 모두가 작은 힘이라도 보탤 수 있게 하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7월 넷째주 주일 낮예배 대표 기도문 5 – 전도와 선교를 위한 기도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마태복음 28:19)
온 세상의 주인이신 하나님, 모든 민족과 열방이 주님께 돌아오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전도와 선교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아직도 복음을 듣지 못한 수많은 영혼들이 있음을 생각할 때 우리의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먼저 우리 각자가 전도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말로만 복음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삶 전체가 복음이 되어 주변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할 수 있게 하옵소서. 가족 중에 아직 믿지 않는 분들이 있다면 그들을 위해 끊임없이 기도하고, 사랑으로 섬기며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하옵소서.
직장과 학교, 지역사회에서 만나는 모든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자연스럽게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고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주옵소서. 때로는 거절당하고 오해받을 수도 있지만, 그런 상황에서도 낙심하지 않고 계속해서 사랑으로 섬길 수 있는 인내심을 허락하옵소서.
우리나라에서 활동하고 있는 모든 선교사님들과 전도자들을 축복해 주옵소서. 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사역할 수 있도록 보호해 주시고, 복음을 전하는 일에 성령님의 특별한 능력이 함께하게 하옵소서. 선교사 가정의 자녀들도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돌보아 주시고, 경제적 필요도 채워주옵소서.
특별히 해외에서 사역하고 있는 선교사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문화와 언어의 장벽을 뛰어넘어 현지인들과 깊은 관계를 맺고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게 하옵소서. 정치적으로 불안하거나 종교의 자유가 제한된 지역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을 특별히 보호해 주시고, 그들을 통해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북한과 중국, 중동 지역 등 복음 전파가 어려운 지역들을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그곳에 있는 지하교회 성도들이 믿음을 잃지 않고 견디어 낼 수 있도록 힘을 주시고, 하루빨리 종교의 자유가 보장되어 공개적으로 예배드릴 수 있는 날이 오게 하옵소서.
우리 교회도 선교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하옵소서. 기도로, 물질로, 직접적인 참여로 세계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가 되게 하시고, 특히 다음 세대들이 선교에 대한 비전을 품고 자라날 수 있게 하옵소서.
주님, 온 세상 모든 민족이 하나님을 알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는 그날까지 우리의 선교 열정이 식지 않게 하옵소서. 우리 모두가 복음의 증인으로서의 사명을 기억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이런 은혜로운 기도문들이 여러분의 7월 넷째주 주일 예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더 많은 기도문과 예배 자료는 금난교회 자료실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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