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첫째주 주일 낮예배 대표 기도문

9월 첫째주 주일 낮예배 대표 기도문

9월 첫째주 주일 낮예배 대표 기도문

9월 첫째주 주일 낮예배 대표 기도문은 새 학기와 가을을 맞이하는 성도들의 마음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여름의 뜨거운 열기가 물러가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이 계절에, 우리는 새로운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 감사와 간구를 드립니다. 특히 학생들에게는 새 학기가 시작되고, 교회 공동체에게는 하반기 사역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이기에 더욱 간절한 기도가 필요합니다.

9월 첫째주 주일 낮예배 대표 기도문 1 – 새 학기 축복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 (시편 37:4)

9월의 첫 주일을 맞아 하나님 앞에 나아오는 저희에게 은혜를 베푸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여름의 더위가 물러가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이 계절에, 새로운 마음으로 주님을 찬양하며 예배드리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새 학기를 맞은 모든 학생들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초등학교에 입학한 어린 학생들부터 대학교에 진학한 청년들까지, 각자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뜜�을 이루어가는 삶을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공부에 대한 부담과 새로운 환경에 대한 두려움이 있을 때, 주님께서 함께하심을 믿고 담대히 나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학부모님들에게도 지혜를 주시옵소서. 자녀들의 새 학기를 위해 준비하며 기도하는 부모들의 마음을 아시는 주님, 올바른 교육관으로 자녀들을 양육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성적과 입시에만 매몰되지 않고, 하나님께서 각 자녀에게 주신 달란트를 발견하고 키워갈 수 있는 지혜를 주시옵소서.

교사와 교수님들에게도 특별한 은혜를 베푸시옵소서.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의 인격과 품성을 함께 키워가는 참교육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때로는 힘들고 지칠 때가 있어도, 교육에 대한 소명의식을 잃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할 수 있는 힘을 주시옵소서.

새 학기뿐만 아니라 교회 공동체에도 새로운 은혜를 부어주시옵소서. 하반기 사역을 준비하며 더욱 하나 되어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세워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9월부터 시작되는 각종 프로그램들이 성령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진행되어, 많은 영혼들이 주님께 돌아오는 귀한 열매를 맺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9월 첫째주 주일 낮예배 대표 기도문 2 – 가을 추수 감사

“너희는 감사함으로 여호와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시편 100:4)

창조주 하나님, 계절의 변화를 통해 당신의 신실하심을 보여주시니 감사합니다. 여름 내내 무더위 속에서도 저희를 보호해 주시고, 이제 선선한 가을 바람으로 저희를 시원하게 해주시니 주님의 사랑을 느낍니다.

가을 들판에 곡식이 익어가는 것을 보며, 하나님께서 주신 풍성한 은혜를 깨닫습니다. 농부들이 한 해 동안 땀 흘려 가꾼 농작물들이 풍성하게 열매 맺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쌀과 과일, 각종 채소들이 우리의 식탁을 풍성하게 채워주시니, 일용할 양식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저희 마음 밭에도 영적인 열매들이 풍성하게 맺히게 하여 주시옵소서. 한 해 동안 말씀을 듣고 기도하며 신앙생활 해온 것들이 헛되지 않고, 사랑과 희락과 화평의 열매로 나타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가 저희 삶 속에서 풍성하게 열려, 세상 사람들이 그 열매를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웃을 향한 사랑의 마음도 더욱 풍성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추석을 앞두고 가족들과 만날 준비를 하는 이때, 오랫동안 소원했던 가족들과의 관계가 회복되고 화목해지는 귀한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특히 아직 주님을 알지 못하는 가족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고, 그들의 마음 문이 열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성도들과 이웃들을 돌아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풍성한 추수의 계절을 맞아 나눔의 기쁨을 실천하며,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는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9월 첫째주 주일 낮예배 대표 기도문 3 – 하반기 비전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 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전도서 3:1)

시간의 주관자이신 하나님, 벌써 한 해의 2/3이 지나가고 이제 하반기에 접어들었음을 깨닫습니다. 지난 8개월 동안 저희와 함께하시며 인도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남은 4개월도 주님의 뜻 가운데 걸어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한 해를 시작할 때 세웠던 계획들을 돌아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직 이루지 못한 것들이 있다면 남은 시간 동안 최선을 다할 수 있게 하시고, 이미 이룬 것들에 대해서는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무엇보다 우리의 계획보다는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교회 공동체의 하반기 사역에 특별한 은혜를 부어주시옵소서. 전도와 선교, 교육과 봉사의 영역에서 더욱 활발한 사역이 일어나게 하여 주시고, 많은 영혼들이 주님께 돌아오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각 부서와 기관들이 하나 되어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세워가는 일에 최선을 다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개인적으로도 신앙의 성숙을 위해 더욱 노력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말씀 읽기와 기도생활, 예배 참석과 봉사 활동을 통해 주님과 더욱 깊은 관계를 맺어가게 하여 주시고, 일상의 삶 속에서도 그리스도인다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코로나19 상황이 많이 안정되었지만,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경제적 어려움과 건강상의 문제로 고통받는 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치유의 손길이 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전 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각종 재난과 전쟁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도 평안을 주시옵소서.

하반기를 시작하는 이 시점에서 저희 모두가 새로운 마음과 각오로 주님을 섬기며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9월 첫째주 주일 낮예배 대표 기도문 4 – 추석 준비와 가족

“네 부모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에베소서 6:2)

가정의 주인이신 하나님, 추석 명절을 앞두고 가족들과의 만남을 준비하는 저희들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바쁘게 살아오느라 자주 만나지 못했던 가족들과 다시 한자리에 모일 수 있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고향을 떠나 타지에서 생활하는 성도들이 안전하게 고향에 다녀올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교통사고나 각종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보호해 주시고, 즐겁고 평안한 명절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특히 장거리 운전을 해야 하는 분들에게는 졸음운전을 하지 않도록 도와주시고, 안전운전 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옵소서.

오랫동안 소원했던 가족들과의 관계가 이번 명절을 통해 회복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해와 갈등으로 서먹해진 관계들이 용서와 화해를 통해 다시 가까워지게 하시고,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하여 주시옵소서. 무엇보다 예수님의 사랑으로 가족들을 대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옵소서.

아직 주님을 알지 못하는 가족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옵소서. 억지로 강요하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럽게 신앙의 간증을 나눌 수 있게 하시고, 그들의 마음 문이 열려 복음을 받아들일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의 변화된 모습을 통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느낄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혼자 명절을 보내야 하는 어르신들과 독거노인들을 특별히 돌봐주시옵소서. 외로움과 쓸쓸함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으로 마음이 따뜻해지게 하시고, 교회 공동체에서 이런 분들을 잘 섬기고 돌볼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추석을 맞아 조상님들을 기리는 마음은 갖되, 우상숭배에 빠지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을 섬기는 신앙을 지켜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가족들과의 화합을 위해 때로는 양보하고 이해해야 할 일들이 있을 때, 지혜롭게 처신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시옵소서. 무엇보다 이번 추석이 가족 모두에게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따뜻한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9월 첫째주 주일 낮예배 대표 기도문 5 – 선교와 전도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마태복음 28:19)

만민의 구주이신 예수님, 온 세상에 복음이 전해지기를 원하시는 주님의 마음을 저희도 품게 하여 주시옵소서. 9월을 맞아 새로운 마음으로 전도와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려는 저희들을 도와주시옵소서.

먼저 저희 교회가 파송한 선교사님들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세계 곳곳에서 복음을 전하며 수고하고 있는 선교사님들과 그 가족들에게 건강과 안전을 지켜주시고, 사역하는 현지에서 많은 영혼들이 주님께 돌아오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넘어서서 현지인들과 깊은 관계를 맺고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게 도와주시옵소서.

국내에서도 전도의 열정이 다시 불타오르게 하여 주시옵소서.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되었던 전도 활동들이 다시 활발해지게 하시고, 새로운 방법과 도구들을 통해 더욱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특히 젊은 세대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지혜를 주시고, 그들의 눈높이에 맞는 복음 전도 방법을 찾게 하여 주시옵소서.

직장과 학교, 일상의 삶터에서 자연스럽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들을 주시옵소서. 억지로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저희의 변화된 삶의 모습을 통해 사람들이 궁금해하고 관심을 갖게 되는 전도가 이루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과 섬김의 실천을 통해 복음의 능력을 보여줄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인터넷과 소셜미디어를 통한 온라인 전도 사역도 축복해 주시옵소서. 많은 사람들이 온라인을 통해 복음을 접하고 교회로 나오게 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여 주시고, 잘못된 정보나 이단의 가르침에 미혹되지 않도록 분별력을 주시옵소서.

전도를 받아 새로 교회에 나오시는 분들을 잘 돌보고 양육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단순히 교회에 출석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참된 제자로 성장해 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양육 시스템을 갖추게 하여 주시고, 기존 성도들이 새신자들을 따뜻하게 품고 돌볼 수 있는 마음을 주시옵소서.

9월부터 시작되는 각종 전도 프로그램들이 성령님의 능력으로 진행되어, 많은 영혼들이 구원받고 교회 공동체에 든든히 뿌리내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 교회가 지역 사회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며, 복음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교회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복음 전파에 대한 사명감과 열정을 잃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임하기를 간절히 사모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더 많은 기도문과 예배 자료가 필요하시다면 [사랑의교회 주일예배](https://www.sarang.org/tv/sermon.asp?sflag=sunposi)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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