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1째주 주일 낮예배 대표 기도문으로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새로운 다짐을 품고 나아가는 신앙의 여정을 함께하세요. 6월의 첫 주일을 맞이하여 성령강림절을 앞둔 시기에 드리는 감사와 간구의 기도문들을 준비했습니다. 따뜻한 초여름 햇살처럼 우리 마음에 임하시는 주님의 사랑을 깊이 묵상하며, 새로운 달을 시작하는 은혜로운 예배 시간이 되길 소망합니다.
6월 1째주 주일 낮예배 대표 기도문 1 – 새로운 시작의 감사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시키며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 (시편 19:7)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 6월의 첫 주일을 맞이하여 주님 앞에 나아옵니다. 5월을 무사히 보내주시고 새로운 달의 문턱에서 다시 한 번 주님의 은혜를 체험하게 하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난 한 주간 우리를 지키시고 보호하여 주신 주님의 크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주님이 우리와 함께하셨음을 고백하며, 때로는 연약했던 우리의 모습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6월의 시작과 함께 우리 마음에도 새로운 소망이 피어나게 하시고, 주님을 향한 더욱 뜨거운 마음을 갖게 하여 주시옵소서.
무더위가 시작되는 계절이지만 주님의 사랑 안에서 시원한 평안을 누리게 하시고, 이 달 동안 우리 가정과 교회 공동체에 더욱 풍성한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어려움 가운데 있는 성도들에게는 위로와 소망을, 건강한 성도들에게는 더욱 겸손한 마음을 주시어 서로 사랑하며 하나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성령강림절을 앞두고 있는 이 시기에 우리 마음을 더욱 깨끗하게 하시고, 성령님의 임재하심을 간절히 사모하는 마음을 갖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기도와 예배가 주님께 상달되기를 원하며, 이 시간 주님과 더욱 깊은 교제를 나누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주일을 거룩하게 지키며, 한 주간을 주님과 동행하는 복된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6월 1째주 주일 낮예배 대표 기도문 2 – 성령의 역사를 사모함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증언하시나니” (로마서 8:16)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 안에서 6월의 첫 주일을 맞이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계절의 변화 속에서도 변함없이 우리를 사랑하시고 인도하시는 주님께 모든 영광과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지난주 우리가 걸어온 발걸음들을 주님께서 지켜보셨음을 고백합니다. 때로는 주님의 뜻과 다른 길을 걸었을 때도 있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고 우리를 부르시는 주님의 인내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도 변함없이 사랑하여 주시는 주님 앞에 겸손히 나아갑니다.
6월을 시작하면서 우리 마음에 성령님의 새로운 역사가 일어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성령강림절을 준비하는 이 시기에 우리 각자의 마음이 성령님을 모실 수 있는 거룩한 성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세상의 염려와 근심이 우리를 짓누를 때 성령님의 위로하심이 우리와 함께하게 하시고, 길을 잃고 방황할 때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바른 길로 나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여름철을 맞이하여 우리 몸이 건강하게 지켜지고, 영혼은 더욱 주님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가득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가정마다 평안이 깃들고, 교회 공동체 안에서는 성령의 하나 됨이 더욱 견고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이 예배를 통해 주님의 임재를 경험하게 하시고, 말씀을 통해 새로운 은혜와 깨달음을 주시옵소서. 우리의 찬양과 기도가 주님께 향기로운 제사로 드려지기를 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6월 1째주 주일 낮예배 대표 기도문 3 – 공동체의 화합을 위한 간구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시편 133:1)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우리를 이 거룩한 예배의 자리로 불러주시고 한마음으로 주님께 예배드릴 수 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6월의 첫째 주일, 새로운 시작의 문턱에서 주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며 나아갑니다.
한 주간 우리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주님이 함께하셨음을 고백합니다. 직장에서, 학교에서, 가정에서 때로는 어려움과 시련이 있었지만 주님의 은혜로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우리의 작은 성공과 기쁨도, 아픈 상처와 실패도 모두 주님의 선하신 계획 안에 있음을 믿고 감사드립니다.
이제 6월을 시작하면서 우리 교회 공동체가 더욱 하나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서로 다른 배경과 처지에 있는 성도들이지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한 형제자매임을 깊이 깨닫게 하시고, 서로를 이해하고 품어주는 마음을 갖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이와 성별, 사회적 지위를 넘어서 진정한 사랑으로 교제하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어려움 가운데 있는 성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질병으로 고생하는 분들에게는 치유의 은혜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는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마음의 상처로 아픈 분들에게는 성령의 위로하심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또한 건강하고 평안한 성도들은 더욱 겸손한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선한 사마리아인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다가오는 성령강림절을 준비하며 우리 모두가 성령의 충만함을 사모하게 하시고, 성령의 열매가 우리 삶 가운데 풍성히 맺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과 기쁨, 화평과 오래참음, 자비와 양선, 충성과 온유, 절제의 열매가 우리 공동체 안에서 아름답게 드러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이 예배가 주님께 영광이 되고, 우리에게는 새로운 힘과 소망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한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6월 1째주 주일 낮예배 대표 기도문 4 – 선교와 전도의 열정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마태복음 28:19)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6월의 첫 주일을 주님과 함께 시작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계절이 바뀌어 무더운 여름이 다가오지만 주님의 사랑은 시원한 그늘이 되어 우리를 덮어주시니 감사합니다.
지난 한 주간도 우리 각자의 삶 속에서 주님의 손길을 경험하게 하셨습니다. 때로는 순탄했고 때로는 험난했지만, 모든 순간에 주님이 함께하셨음을 고백합니다. 우리의 기쁨도 슬픔도 모두 주님께 올려드리며, 주님의 뜻 안에서 새로운 한 주를 살아가기를 다짐합니다.
6월을 맞이하면서 우리 마음에 복음 전파에 대한 새로운 열정을 불러일으켜 주시옵소서. 아직 예수님을 모르는 가족들과 친구들, 직장 동료들과 이웃들을 위해 기도하게 하시고, 그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삶 자체가 복음이 되어 그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이 전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특별히 이 시대의 젊은이들이 주님께 돌아오게 하여 주시옵소서. 방황하고 있는 청년들과 대학생들, 그리고 미래에 대해 불안해하는 젊은 세대들에게 참된 소망이 되시는 예수님을 만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교회가 그들에게 열린 마음으로 다가가고, 따뜻한 사랑으로 품어줄 수 있는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세계 곳곳에서 수고하시는 선교사님들을 기억합니다. 복음이 필요한 땅에서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모든 선교사님들과 그 가족들을 보호하여 주시고, 건강과 안전을 지켜주시옵소서. 그들의 사역을 통해 많은 영혼들이 구원받게 하시고, 현지 교회들이 든든히 세워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령강림절을 앞둔 이 시기에 우리 모두가 성령의 능력을 힘입어 담대한 복음의 증인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두려움과 부끄러움을 이기고 기쁨으로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우리 모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이 예배를 통해 선교의 마음을 새롭게 하시고, 전도의 사명을 다시 한 번 다짐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6월 1째주 주일 낮예배 대표 기도문 5 – 가정과 자녀를 위한 축복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에베소서 6:1)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6월의 첫 주일을 맞이하여 온 가족이 함께 주님께 예배드릴 수 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가정의 달 5월을 보내고 이제 새로운 달을 시작하면서, 우리 가정들이 더욱 주님 안에서 견고해지기를 간구합니다.
지난 한 주간 우리 각 가정을 돌보시고 지켜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부모님들의 수고로움과 자녀들의 성장하는 모습, 그리고 가족 간의 사랑과 화목함이 모두 주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때로는 서로를 이해하지 못해 상처를 주고받기도 했지만, 용서와 사랑으로 다시 하나 되게 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가정의 가장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가족을 위해 밤낮으로 수고하시는 아버지들에게 건강과 지혜를 주시고, 직장에서의 스트레스와 부담감을 주님께서 덜어주시옵소서. 가정의 영적 리더로서 바로 서게 하시고, 자녀들에게 신앙의 좋은 본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어머니들을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가정을 돌보고 자녀들을 양육하는 수고로움 가운데서도 기쁨을 잃지 않게 하시고, 지혜로운 어머니, 사랑이 넘치는 어머니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때로는 자녀들 때문에 마음 아파하시는 어머니들에게 인내와 소망을 주시옵소서.
우리의 자녀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합니다. 학업에 열중하고 있는 학생들에게는 집중력과 지혜를 주시고, 건전한 교우관계를 맺으며 바른 인성을 갖춘 사람으로 자라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특히 이 혼란한 시대에 바른 가치관을 세우고,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젊은 부부들과 신혼가정들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란 두 사람이 하나 되어가는 과정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게 하시고, 주님 안에서 아름다운 가정을 이루어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외로움 가운데 있는 독신 성도들과 홀로 계신 어르신들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교회 공동체가 그들에게 따뜻한 가족이 되어주고, 서로 돌보며 사랑하는 아름다운 관계를 이루게 하여 주시옵소서.
6월을 시작하면서 우리 모든 가정이 주님의 사랑 안에서 더욱 단단해지고, 다음 세대에게 신앙의 유산을 물려줄 수 있는 믿음의 가정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더 많은 주일예배 대표기도문과 영적 자료를 원하신다면 [사랑의교회 설교 자료](https://www.sarang.org/tv/sermon.asp?sflag=sunposi)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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