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예배 대표기도문 10월 마지막주

새벽예배 대표기도문 10월 마지막주

새벽예배 대표기도문 11월 첫째주

새벽예배 대표기도문 11월 첫째주를 통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새로운 한 주를 은혜로 시작해보세요. 11월은 추수감사의 계절이자 한 해를 돌아보며 하나님의 은혜를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오늘 준비한 기도문들이 여러분의 새벽예배 시간을 더욱 풍성하게 해드리기를 기대합니다.

새벽예배 대표기도문 11월 첫째주 1: 감사의 기도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빌립보서 4:4)

11월 첫 주를 맞이하며 우리 마음에 감사가 넘쳐나기를 소원합니다. 지난 열 달 동안 우리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면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 이 새벽에 주님 앞에 나아가는 저희들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11월 첫째 주를 맞이하며 지금까지 저희를 인도하신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봄의 새싹부터 가을의 열매까지, 계절마다 베풀어주신 주님의 축복을 하나하나 되새기며 감사의 제사를 드립니다.

주님, 때로는 어려움 가운데서도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끝까지 사랑해 주셨습니다. 질병과 고통 중에서도 치료와 회복을 허락해 주셨고,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일용할 양식을 공급해 주셨습니다. 가족 간의 갈등과 오해가 있을 때도 화해와 용서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이제 11월을 시작하며 저희가 받은 모든 은혜를 이웃과 나누는 삶이 되게 해 주옵소서. 추수감사의 달을 맞아 물질적 풍요로움뿐만 아니라 영적인 풍성함도 함께 누리게 하시며,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기쁨을 알게 해 주옵소서.

감사함이 습관이 되고, 기쁨이 우리의 일상이 되게 하옵소서. 새벽마다 주님께 기도하는 이 시간이 저희에게는 가장 소중한 만남의 시간이 되게 하시고, 하루 종일 주님과 동행하는 삶이 되게 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새벽예배 대표기도문 11월 첫째주 2: 새로운 시작의 기도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이것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도소이다” (예레미야애가 3:22-23)

매일 아침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며, 11월 첫째 주도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려 합니다. 과거의 실수와 아픔은 주님께 맡기고 오직 앞을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이 새벽에 주님의 보좌 앞에 나아오는 저희를 받아 주옵소서. 11월 첫째 주를 맞이하며 저희 마음에도 새로운 소망과 비전을 심어 주시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지난 시간들 동안 저희가 범한 죄와 허물들을 용서해 주시고, 오늘부터는 주님이 기뻐하시는 길로 걸어가게 해 주옵소서.

하나님, 때로는 우리 자신의 연약함과 부족함 때문에 낙심하고 좌절할 때가 많았습니다. 계획했던 일들이 뜻대로 되지 않을 때,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상처를 받을 때, 건강상의 문제로 고민할 때마다 우리의 힘만으로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음을 깨달았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연약한 저희를 그대로 사랑해 주시고 새로운 기회를 허락해 주셨습니다.

이번 11월에는 저희가 더욱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아가게 해 주옵소서. 매일 새벽 이 시간을 통해 주님과의 관계를 더욱 깊게 하시고, 하루 일과를 시작하기 전에 주님의 뜻을 먼저 구하는 삶이 되게 해 주옵소서. 우리의 계획보다는 하나님의 계획을 우선시하며, 주님이 예비하신 길을 순종으로 걸어가게 하옵소서.

주님,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는 이 시점에서 저희 교회 공동체도 더욱 하나 되게 해 주옵소서. 서로 사랑하고 격려하며, 함께 주님의 나라를 건설해 나가는 동역자들이 되게 하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새벽예배 대표기도문 11월 첫째주 3: 가족과 이웃을 위한 기도

“피차 짐을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갈라디아서 6:2)

11월의 시작과 함께 우리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가족의 건강과 평안, 그리고 어려움 가운데 있는 이웃들을 하나님께 맡겨드립니다.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11월 첫째 주를 시작하며 저희 가족들과 사랑하는 이들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가족 구성원들 한 사람 한 사람을 주님의 사랑으로 보호해 주시고 인도해 주옵소서.

주님, 자녀들이 학교와 직장에서 건강하고 지혜롭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학업과 업무의 스트레스 가운데서도 늘 평안함을 유지하며, 좋은 친구들과 동료들을 만나 서로 격려하고 도우며 살아가게 해 주옵소서. 특히 요즘 취업과 진로 문제로 고민이 많은 청년들에게 하나님의 분명한 인도하심이 있기를 간구합니다.

어르신들의 건강도 지켜 주옵소서. 환절기를 맞아 감기나 독감에 걸리지 않도록 보호해 주시고, 만성질환으로 고생하시는 분들께는 치료의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외로움을 느끼시는 분들에게는 따뜻한 교제와 위로가 있게 해 주시고, 교회 공동체 안에서 서로를 돌보는 아름다운 관계가 형성되게 하옵소서.

또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실업으로 인해 고통받는 가정들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허락해 주시고, 사업의 어려움으로 힘들어하는 분들에게는 지혜와 해결책을 주옵소서. 질병으로 고생하는 분들에게는 치료의 길을 열어주시고, 의료진들에게는 정확한 진단과 치료 능력을 허락해 주옵소서.

하나님, 이 모든 기도를 들으시고 각자에게 필요한 것들을 채워 주옵소서. 저희도 이웃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작은 도움이라도 나눌 수 있는 마음과 여유를 허락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새벽예배 대표기도문 11월 첫째주 4: 교회와 목회자를 위한 기도

“목자들을 내 마음에 합한 자로 세우리니 그들이 지식과 명철로 너희를 양육하리라” (예레미야 3:15)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와 목회자들을 위해 기도하며, 11월 첫째 주부터 더욱 건강한 교회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말씀과 기도로 무장된 교회가 되게 해 주옵소서.

거룩하신 하나님, 11월 첫째 주를 맞이하여 저희 교회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주님께서 친히 세우신 이 교회가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말씀을 통해 변화받으며, 교제를 통해 서로 사랑하는 공동체가 되게 해 주옵소서.

목회자들을 특별히 기억합니다. 담임목사님과 교역자 선생님들이 말씀을 준비하고 전할 때마다 성령님께서 친히 도우셔서 생명의 말씀이 선포되게 해 주옵소서. 목회의 무거운 짐과 책임감으로 때때로 지치고 힘들어하실 때 주님의 위로와 격려가 함께하시기를 간구합니다. 목회자 가정의 건강과 평안도 지켜 주옵소서.

교회 내의 각종 사역자들과 봉사자들도 기억해 주옵소서. 교육부서에서 아이들과 청소년들을 가르치는 교사들, 찬양팀과 반주자들, 그리고 묵묵히 교회를 위해 봉사하는 모든 성도들이 각자의 달란트를 발휘하여 교회 성장에 기여할 수 있게 해 주옵소서. 봉사하는 마음이 의무감이 아닌 기쁨과 감사의 마음에서 우러나오게 하옵소서.

주님, 이번 11월에는 교회 안에 더욱 뜨거운 기도의 열정이 일어나게 해 주옵소서. 새벽기도회에 참석하는 성도들의 숫자가 늘어나고, 각자의 삶의 현장에서도 끊임없이 기도하는 성도들이 되게 하옵소서. 또한 전도의 열매도 맺게 하셔서 아직 주님을 모르는 가족들과 이웃들이 교회로 인도받게 해 주옵소서.

교회가 지역사회의 소망이 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사랑의 공동체가 되게 해 주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새벽예배 대표기도문 11월 첫째주 5: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디모데전서 2:1-2)

11월 첫째 주를 맞아 우리나라와 민족의 평안과 번영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이 땅을 축복하시고 지혜로운 지도자들을 세워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만민의 주재이신 하나님, 11월 첫째 주를 시작하며 저희 대한민국과 온 민족을 위해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이 땅을 사랑하시고 축복해 주셨음을 믿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은혜를 베풀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국가 지도자들에게 하나님의 지혜를 허락해 주옵소서. 대통령을 비롯한 정부 관료들, 국회의원들, 그리고 지방자치단체장들이 국민을 위해 올바른 정책을 세우고 시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개인의 이익보다는 국민 전체의 복리를 우선시하는 마음을 주시고, 정치적 이해관계를 뛰어넘어 진정으로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해 주옵소서.

경제적으로도 이 나라가 안정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글로벌 경제 위기 속에서도 우리나라가 슬기롭게 대처하여 국민들의 생활이 어려워지지 않게 해 주시고, 특히 서민들과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부담이 줄어들게 해 주옵소서. 청년 실업 문제도 해결되어 젊은이들이 꿈과 희망을 품고 살아갈 수 있게 하옵소서.

사회 안전망도 튼튼하게 해 주옵소서. 각종 사건사고로부터 국민들을 보호해 주시고, 자연재해나 인재로 인한 피해가 최소화되게 해 주옵소서. 의료진들과 소방관들, 경찰관들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건강과 지혜를 허락해 주옵소서.

북한과의 관계도 하나님의 뜻 안에서 평화롭게 발전되기를 간구합니다. 분단의 아픔이 하루빨리 치유되고, 한반도에 진정한 평화가 정착되어 통일의 그날을 맞이할 수 있게 해 주옵소서. 북한 주민들의 인권이 개선되고, 복음이 전해져서 그들도 자유와 평화를 누릴 수 있게 해 주옵소서.

이 모든 기도를 들으시고 이루어 주옵소서. 저희도 좋은 시민으로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삶을 살아가게 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이번 11월 첫째 주 새벽예배를 통해 하나님과 더욱 깊은 교제를 나누시기를 바랍니다. 매일 새벽 주님 앞에 나아가는 시간이 여러분에게 하루를 살아갈 힘과 용기를 주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더 많은 새벽예배 자료와 교회 소식은 [새벽예배 대표기도문 11월 첫째주](http://klmc.church/klmc/worship/sunday-worship.do)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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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간의 목회 사역을 통해 경험한 기도의 능력과 지혜를 나눕니다. 매주 대표 기도문을 진심을 담아 작성합니다. 대표 기도문 나눔터를 통해 기도 생활이 더욱 풍성해지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