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예배 대표기도문 9월 셋째주
새벽예배 대표기도문 9월 셋째주를 통해 은혜로운 새벽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가을의 문턱에서 주님의 따뜻한 사랑을 구하며, 하루를 시작하는 성도들에게 필요한 기도문들을 준비했습니다. 각각의 기도문은 9월 셋째주의 시기적 특성과 성도들의 영적 필요를 고려하여 작성되었으며, 진심 어린 고백과 간구가 담겨 있습니다.
새벽예배 대표기도문 9월 셋째주 1. 감사와 찬양의 기도
“내 마음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의 거룩한 이름을 송축하라” (시편 103:1)
이른 새벽 주님 앞에 나아와 하루를 시작하는 이 시간, 우리의 마음을 다해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지난밤 우리를 지켜주시고 새로운 아침을 허락하신 주님의 은혜에 깊이 감사드리며, 오늘 하루도 주님과 동행하는 복된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로 인해 우리가 이 자리에서 주님께 기도드릴 수 있음을 감사합니다. 어둠을 뚫고 밝아오는 새벽처럼, 우리 마음에도 주님의 빛이 비추어 모든 어둠을 몰아내 주시옵소서. 지난밤 우리의 연약함과 부족함을 돌아보시고 용서하여 주셨으니, 이제 새로운 마음으로 주님을 섬기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주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이 9월의 시간들이 열매 맺는 계절이 되게 하옵소서. 그동안 우리가 심었던 선한 씨앗들이 주님의 햇살과 단비를 받아 풍성한 결실을 맺게 하시고, 우리의 믿음도 더욱 견고해져서 흔들리지 않는 반석 위에 서게 하옵소서. 매일 새벽마다 주님을 찾는 이 시간이 우리에게 영적인 양식이 되어 하루 종일 주님의 능력으로 살아갈 수 있게 하옵소서.
우리 가정과 교회, 그리고 이 땅 위에 주님의 평안과 축복이 임하게 하옵소서. 어려운 환경 가운데 있는 성도들에게는 위로와 소망을, 질병으로 고통받는 이들에게는 치유의 은혜를,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에게는 필요한 공급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거룩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새벽예배 대표기도문 9월 셋째주 2. 회개와 용서의 기도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요한일서 1:9)
이 거룩한 새벽 시간에 주님 앞에 나아와 우리의 부족함과 죄악을 고백하며, 주님의 용서와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마음을 정결하게 하시고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는 힘을 주시옵소서.
전능하신 하나님, 주님의 거룩하신 이름 앞에 겸손히 무릎 꿇고 우리의 죄를 고백합니다. 지난 한 주간 우리가 생각과 말과 행동으로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 했던 모든 것들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때로는 이기적인 마음으로 이웃을 배려하지 못했고, 때로는 교만한 마음으로 주님의 뜻보다 우리의 뜻을 앞세웠습니다.
9월의 바쁜 일상 속에서 주님을 잊고 살았던 시간들, 기도와 말씀을 멀리했던 날들을 회개합니다. 우리의 마음이 세상 것들로 가득 차서 주님을 위한 자리가 부족했음을 고백하며, 이제 주님을 우리 삶의 중심에 모시고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완고한 마음을 부드럽게 하시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마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또한 우리를 상처 주었던 사람들을 용서할 수 있는 넓은 마음을 주옵소서. 미움과 원망이 우리 마음에 뿌리내리지 못하게 하시고, 주님께서 우리를 용서하신 것처럼 우리도 다른 사람들을 용서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화해와 사랑의 손길을 먼저 내밀 수 있는 용기를 주시고, 주님의 사랑으로 모든 관계를 회복시켜 주옵소서.
주님의 보배로운 피로 우리의 모든 죄악을 씻어 주시고, 새하얀 눈처럼 깨끗하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부터 새로운 마음으로 주님을 섬기며, 주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새벽예배 대표기도문 9월 셋째주 3. 일용할 양식과 보호의 기도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마태복음 6:34)
하루를 시작하는 이 새벽 시간에 우리의 모든 필요를 아시고 채워주시는 주님께 간구합니다. 오늘 하루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들을 예비하여 주시고, 주님의 보호하심 가운데 평안한 하루를 보내게 하옵소서.
우리의 공급자가 되시는 하나님, 오늘도 우리에게 필요한 일용할 양식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육신의 양식뿐만 아니라 영혼의 양식인 주님의 말씀으로 우리를 먹이시고, 하루 종일 주님의 능력으로 살아갈 수 있게 하옵소서. 9월의 결실기를 맞아 우리 각자의 삶에도 풍성한 열매가 맺어지게 하시고, 우리의 수고와 노력이 헛되지 않게 하옵소서.
직장과 학교, 그리고 각자의 삶의 터전에서 주님의 지혜와 능력을 경험하게 하옵소서.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할 때 주님의 뜻을 분별할 수 있는 영적인 눈을 열어주시고,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할 수 있는 힘을 주옵소서. 우리의 작은 노력까지도 주님께서 크게 사용하시어 많은 사람들에게 유익이 되게 하옵소서.
우리 가정의 평안을 지켜주시고, 가족 구성원 모두가 건강하게 하루를 보낼 수 있게 하옵소서. 특별히 어린 자녀들과 연로하신 부모님들을 주님의 날개 그늘 아래서 보호하여 주시고, 각자의 나이에 맞는 지혜와 능력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교통안전을 지켜주시고, 각종 사고와 재해로부터 보호하여 주옵소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성도들에게 하늘의 창고를 열어 필요한 것들을 공급하여 주옵소서. 구직 중인 성도들에게는 합당한 일터를, 사업하는 성도들에게는 정직한 거래와 풍성한 수확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우리 모두가 받은 것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오늘도 [새벽예배 대표기도문 9월 셋째주](http://klmc.church/klmc/worship/sunday-worship.do)를 통해 주님과 함께하는 복된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새벽예배 대표기도문 9월 셋째주 4. 전도와 선교의 기도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마태복음 28:19)
이 새벽에 주님의 지상 명령을 기억하며, 복음 전파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마음과 능력을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우리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주님을 알고 구원받게 하옵소서.
만민의 구주가 되시는 예수님, 아직도 복음을 듣지 못한 수많은 영혼들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9월의 이 시기에 우리 마음에 전도의 열정을 새롭게 불러일으켜 주시고,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일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하옵소서. 우리 각자가 복음의 증인으로서 삶의 현장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할 수 있게 하옵소서.
우리 주변에 있는 가족과 친구들, 직장 동료들과 이웃들이 주님을 알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옵소서. 우리의 말과 행동을 통해 주님의 선하심과 사랑이 드러나게 하시고, 그들의 마음 문을 여어서 복음을 받아들일 수 있게 하옵소서. 때로는 직접적인 증거로, 때로는 삶의 모습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옵소서.
우리 교회의 전도 사역과 선교 사역을 축복하여 주옵소서. 목회자들에게는 복음을 전하는 담대함과 지혜를, 성도들에게는 전도에 대한 부담과 열정을 주옵소서. 교회에서 계획하고 있는 각종 전도 행사들이 성령님의 역사하심 가운데 풍성한 열매를 맺게 하옵소서.
세계 각지에서 수고하고 있는 선교사님들을 보호하여 주시고, 그들의 사역이 열매를 맺게 하옵소서. 특히 복음이 금지된 지역에서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들에게 하늘의 능력과 보호하심이 함께하게 하옵소서. 그들이 전하는 복음의 씨앗이 좋은 땅에 떨어져 백 배의 열매를 맺게 하옵소서.
우리나라와 민족을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이 땅에 복음화의 새바람이 일어나게 하시고, 어둠에 있는 영혼들에게 구원의 빛이 비추어지게 하옵소서. 정치인들과 사회 지도층 인사들이 주님을 알고 하나님의 뜻 가운데 이 나라를 이끌어가게 하옵소서.
거룩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새벽예배 대표기도문 9월 셋째주 5. 치유와 회복의 기도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시며 그들의 상처를 싸매시는도다” (시편 147:3)
이 새벽 시간에 치유가 필요한 모든 영혼들을 위해 간구합니다. 육신의 질병뿐만 아니라 마음의 상처와 영혼의 아픔까지도 주님의 사랑으로 치유하여 주옵소서.
치유의 하나님이신 여호와 라파, 지금도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모든 성도들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9월의 환절기를 맞아 몸이 약해지고 면역력이 떨어진 성도들에게 건강을 회복시켜 주시고, 각종 질병으로부터 보호하여 주옵소서. 특히 만성 질환으로 오랫동안 고생하고 있는 성도들에게 완전한 치유의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는 환자들과 그 가족들에게 위로와 소망을 주옵소서. 의료진들이 정확한 진단을 내리고 최선의 치료를 할 수 있도록 지혜를 주시고, 모든 치료 과정이 순조롭게 진행되게 하옵소서. 수술을 앞두고 있는 환자들에게는 평안한 마음을 주시고, 수술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져서 빠른 회복이 있게 하옵소서.
마음의 상처로 아파하고 있는 성도들을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우울증과 불안증으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주님의 평안을 주시고, 절망 가운데 있는 이들에게는 새로운 소망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가정의 불화로 아픔을 겪고 있는 가족들에게는 화해와 회복의 은혜를, 경제적 어려움으로 힘들어하는 가정에게는 해결의 길을 열어주옵소서.
중독으로 고생하고 있는 성도들과 그 가족들을 도와주옵소서. 알코올 중독, 도박 중독, 각종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는 의지력을 주시고, 전문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게 하옵소서. 가족들에게는 인내와 사랑으로 기다릴 수 있는 마음을, 중독자들에게는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주옵소서.
또한 영적으로 메마른 상태에 있는 성도들의 신앙을 회복시켜 주옵소서. 기도와 말씀에서 멀어진 성도들이 다시 주님께 돌아올 수 있게 하시고, 첫사랑을 회복하여 뜨거운 마음으로 주님을 섬기게 하옵소서. 교회를 떠난 성도들도 다시 하나님의 집으로 돌아오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새벽예배 대표기도문 9월 둘째주 다운로드
새벽예배 대표기도문 9월 둘째주 다운로드
마음의 깊이를 더하는 기도문을 다운로드하세요
원하시는 파일 형식을 선택하세요
위 파일은 자유롭게 다운로드하여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대표 기도문 나눔터의 새벽예배 대표기도문 9월 둘째주 자료입니다. 예배, 소그룹 모임, 개인 기도에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